re-forge 다시 벼리다
/riː-fɔːrdʒ/ · 동사
대장간에서 쇠를 다시 불에 넣듯, 한 번 만든 것을 다시 열에 넣습니다. 현장에서 부딪힌 경험은 소비되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단단한 도구의 형태로 돌아옵니다.
RE-FORGE × REPOSITORY — 리포짓
한 번 만들고 버려지는 결과물이 아니라, 쌓이는 자산을 만듭니다.
소프트웨어와 현장 경험을 다시 벼려 축적하는 스튜디오 — 리포짓입니다.
PHILOSOPHY — 두 단어 사이
/riː-fɔːrdʒ/ · 동사
대장간에서 쇠를 다시 불에 넣듯, 한 번 만든 것을 다시 열에 넣습니다. 현장에서 부딪힌 경험은 소비되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단단한 도구의 형태로 돌아옵니다.
/rɪ-pɒzɪtəri/ · 명사
벼려진 것은 흩어지지 않고 쌓입니다. 코드도, 운영 노하우도, 신뢰도 커밋처럼 누적됩니다. 저장소의 역사는 지울 수 없고, 그 역사가 다음 작업의 밑금이 됩니다.
16년의 기획 실행 경험을 소프트웨어로 재련하는 1인 메이커. 행사장에서 몸으로 검증한 문제를, 화면 안의 도구로 다시 벼립니다.
WHAT WE BUILD — 세 개의 공정
대장간의 공정이 곧 사업의 축입니다. 각 축은 따로 팔리는 서비스가 아니라, 하나의 쇠가 지나가는 세 단계입니다.
응용소프트웨어 설계와 개발. 현장에서 검증된 요구사항만 화로에 넣고, 오래 쓰이는 도구의 형태로 두들깁니다.
전시·컨벤션·행사대행 16년의 실행력. 등록부터 현장 운영, 데이터까지 — 기술은 현장에서 담금질될 때 단단해집니다.
일회성 프로젝트를 반복 가능한 시스템으로. 한 번의 실행이 다음 실행의 밑금이 되는, 쌓이는 플랫폼을 짓습니다.
WORKS — 화로 안
완성된 것만 진열하지 않습니다. 화로 안의 작업도 저장소의 일부입니다.
현장 대기열을 없애는 QR 체크인. 16년의 운영 동선이 설계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정산과 증빙 서류 작업을 자동화하는 도구. 반복되는 야근을 코드로 벼립니다.
실행할 때마다 흩어지던 지식을 검색 가능한 자산으로 쌓는 저장소.
지금 화로에서 달궈지고 있습니다. 식으면 여기에 놓입니다.
CONTACT — 다음 벼림
만들고 싶은 도구가 있거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면 메일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화로는 늘 켜져 있습니다.
info@reforge-it.com